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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5

수린이 수태기 극복 방법 5가지! 당장 시작 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페인트레인 입니다. 수영 7개월 차에 드디어 우려했던 게 왔습니다. 그건 바로 수태기!! 수영정체기가 왔습니다. 첫 데이트처럼 첫날의 수영수업은 두근두근 설레면서 새롭고 즐거운 시간이었고 100일 되는 데까지 체력과 영법의 실력이 어느 정도 발전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7월 차 수업 때는 4개의 영법을 다 배운 후 인 데다가 왠지 하루하루 똑같은 루틴만 하니 지루해지고 재미없어지고 또 실력은 그대로처럼 느껴지더라고요. 수태기, 수영 정체기. 이유가 뭘까요? 뭐 다 똑같죠. 연인과의 7개월째 데이트처럼 아무래도 7개월째 수영은 이제 우리에게 많이 익숙하고 체력도 어느 정도 붙은 데다가 아직 초 중급반이라 디테일한 고급 영법보다는 체력위주로 접배평자만 돌리기 때문에 루틴화가 되어 ..

Movement 2023.07.12

4만원짜리 vs. 10만원짜리(선수용) 반전신 수영복 비교 리뷰

안녕하세요, 훈련을 좋아하는 페인트레인 입니다. 수영을 시작한 지 4개월이 된 수영 초보자로서 처음 구매를 했던 "저렴한" 수영복과 최근에 구매한 가격이 3배 이상인 선수용 수영복을 리뷰해 보려고 합니다. 처음에 수영한다고 강습을 등록했을 때는 수영을 얼마나 오래 할지도 몰랐고 이렇게 수영과 사랑에 빠질 줄 몰라 첫 수영복에 많은 돈을 사용하지 안했습니다. 그리고 수영 4개월째, 수영 강습을 적어도 1년 이상 꾸준히 하겠다고 결정한 저는 수영복에 투자를 하기로 결심을 합니다. 그리고 사용한 돈만큼 그 결과에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일단 저는 첫 수영복은 쿠팡에서 반전신 반팔 수영복을 검색을 하여 제가 좋아하는 색깔을 가지고 있는 수영복을 구매를 했습니다. 노출에 좀 수줍은 편이라 반바지는 물론 반팔을 선호..

Movement 2022.12.21

수영 초보자가 속도 더 잘 내는 팁 3가지 - 자유형 팔돌리기 요령

신규 회원으로서 수영을 배운 지 4개월, 이제 접영 킥을 나가는 단계다. 새로운 영법을 배우고 그것만 연습을 하다 보면 전에 배웠던 자유형 영법을 까먹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4개월 차 초보자이다 보니 자유형이 걷는 것만큼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그럴 것이다. 그런 만큼 수영강사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영법을 몸에 익히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 기는 수준이 될 텐데 가끔 나는 유튜브를 보면서 안 배운 고급 스킬을 괜히 내 초보 수영자의 몸에 익히려고 어설프게 사용하면서 수영한 적이 많다. 그러다 보면 내 몸에는 정석으로 익힌 영법 없이 그냥 어설프게 영영 초보자 수영자가 될 거다. 다행히도 수영 강사님은 유튜브에서 본 고급 영법을 어설프게 시도하는 나를 발견하시고 나를 지적하셨다. 물 잡..

Movement 2022.12.19

수영 초보자 체력 키우는 훈련 루틴!

수영 신규 회원으로서 약 3개월 동안 종합운동장 제1 수영장에서 수영 강습을 받고 있다. 1주일에 5일 하루 50분씩 수업을 받아 영법은 어느 정도 자유형, 배영, 그리고 평영은 킥판 놓고 25m는 거뜬히 나가는 수준이고 잠영 시작을 배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물 잡는 법, 팔 접기, 팔 꺾기, 그리고 웨이브는 배우지 않았고 50m 완주는 조금 숨이 벅찰 정도이다. 3개월 동안 수영 강습을 받는 동안 물속에서 자신감이 생기고 호흡이 익숙해졌지만 요령과 체력은 아직도 수영 초보자이다. 체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 수영 강사님은 우리가 이제 곧 웨이브와 접영 킥을 배울 차례인데 그전에 우리의 체력을 키우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하셨다. 접영 킥은 우리가 배웠던 모든 영법 중 제일 에너지 소모가 큰 발차기라서 ..

Movement 2022.11.28

수영 초보가 자유형 50m 완주하는데 걸리는 기간은? 수린이의 수영 요령 공개!

잠실 올림픽 수영장에서 신규등록을 하고 강습을 시작한 9월 1일부터 오늘 11월 25일까지 약 12주 만에 나는 킥판 없이 자유형으로 50m 완주를 할 수 있었다. 잠영 시작으로 5m 깃발을 지난 후 팔꿈치를 피고(아직 슈퍼 초보 수린이- 우리는 팔을 꺾지 않고 자유형을 한다) 팔을 돌리면서 '조금만 더.. 조금만 더..!'를 되새기며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것을 어떻게든 요령껏 참고 50m 다가오는순단 한 손을 뻗어 벽을 잡고 수면에서 '파~!'(이때쯤이면 숨이 엄청 차다) 하면서 올라올 때 기분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수영 1일 차에서는 5m를 가기도 버거웠는데, 역시 꾸준함은 무엇이든 이룰 수 있구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신규반 수영 강습 진도는? 내가 등록한 신규 기초반 강습은 주 5일..

Movement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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